
배우 도경수가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두 주연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조각도시〉 비하인드부터 그들의 일상까지 밝히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도경수는 〈조각도시〉에서 처음으로 악역을 맡았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도경수는 처음으로 악역을 맡으며 외적으로도 많은 시도를 했음을 밝혔는데, 그는 "체중조절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런데 편집된 영상을 보니, 여기서는 홀쭉하고, 다른 데에서는 통통하게 나오더라"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는 5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후 〈조각도시〉는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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