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도경수, "'조각도시'로 첫 악역 도전.. 체중조절을 하려고 헀다"

"그런데 편집된 영상을 보니, 여기서는 홀쭉하고, 다른 데에서는 통통하게 나오더라"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채널 캡처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채널 캡처

배우 도경수가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두 주연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조각도시〉 비하인드부터 그들의 일상까지 밝히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도경수는 〈조각도시〉에서 처음으로 악역을 맡았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도경수는 처음으로 악역을 맡으며 외적으로도 많은 시도를 했음을 밝혔는데, 그는 "체중조절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런데 편집된 영상을 보니, 여기서는 홀쭉하고, 다른 데에서는 통통하게 나오더라"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는 5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후 〈조각도시〉는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

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