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알리타' 속편, 로드리게즈 감독과 논의 중"
"혈약"이라고까지 언급하며 속편 제작 의지 밝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알리타: 배틀 엔젤〉의 속편 가능성을 밝혔다. 현재 〈아바타: 불과 재〉의 공개를 앞둔 제임스 카메론은 한 행사장에서 〈알리타: 배틀 엔젤〉의 속편을 언급했다. 2019년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이 오랫동안 염원한 만화 「총몽」의 실사판으로, 자신이 〈아바타〉 시리즈를 연출하는 동안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해당 영화는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연출했다. 최근 그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알리타: 배틀 엔젤〉 속편을 만들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