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연예계 '충격'
소속사 브랜뉴뮤직,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는 비공개' 공식 발표. 동료 멤버 크리스탈은 미국에서 급거 귀국하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한 R&B 여성 듀오 애즈원의 멤버 이민 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연예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비보를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고인은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기에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공식적으로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