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ex에서 쫓겨난 토미, 갱단과 손잡다"... '랜드맨' 시즌 3, 11월 컴백 확정
파라마운트+ 역대 최고 시청률 힘입어 시즌 3 제작 확정... 2026년 봄 크랭크인 시즌 2 피날레서 해고된 토미, 앤디 가르시아와 신생 회사 'CTT 오일' 설립 파격 전개 빌리 밥 손튼 하차설 일축 "이야기 끝날 때까지 함께"... 범죄와 석유의 더 위험한 공생 예고
파라마운트+의 간판 시리즈이자 테일러 셰리던 유니버스의 핵심인 '랜드맨 '이 시즌 3 제작을 확정 짓고 더 거대해진 판을 예고했다. M-Tex 오일에서 축출된 주인공 토미 노리스가 범죄 조직과 손을 잡는 파격적인 전개로 돌아온다. 19일 파라마운트+와 제작진에 따르면, '랜드맨'은 시즌 2의 폭발적인 흥행에 힘입어 시즌 3 제작을 공식화했다. 제작진은 2026년 4~5월경 촬영을 시작해, 이르면 올해 11월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시청자 수 262% 폭증. . . 파라마운트의 효자이번 갱신은 압도적인 흥행 성적이 뒷받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