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양식조리기능사 합격…국내 1호 '아나운서 셰프' 등극
전현무·오상진도 실패한 자격증 취득 성공…50세 앞두고 새로운 도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이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국내 1호 '아나운서 셰프'로 등극했다. 50세를 앞둔 나이에 새로운 도전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우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식조리기능사 합격. "이라는 글과 함께 자격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조우종의 이름이 적힌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이 선명하게 보인다. 조우종은 "준비를 해보고 나니 요리 자격증이 변호사 시험보다 어렵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며 자격증 취득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