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반포한강공원 분수쇼부터 롯데월드타워 런웨이까지, 9월 한 달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K팝의 중심을 넘어 서울의 랜드마크를 장악하다그룹 NCT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전역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서울 일대에서 'NCT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넘어,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이례적인 스케일이 돋보인다. 이번 축제는 한 달 내내 진행되며, 서울 곳곳이 NCT의 음악과 상징 조형물, 그리고 팀의 공식 색상인 '펄 네오 샴페인' 빛으로 채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