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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 역주행…징역 4년 구형

'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 역주행…징역 4년 구형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 역주행 및 블랙박스 은폐 시도…검찰, 음주운전 5범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법의 심판대 조롱한 질주: '다섯 번째 만취 역주행'연예계 최초 '윤창호법' 적용이라는 불명예의 주인공, 배우 '손승원'이 갱생 불가의 늪으로 추락했다. 무려 '다섯 번째 음주운전'이다. 혈중알코올농도 0. 165%의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그의 질주는 도로 위의 흉기 그 자체였다. 적발 직후 대리기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연인에게 블랙박스 은폐를 지시한 정황은 대중의 경악을 자아낸다. 심지어 선처를 호소하던 재판 결심공판 직전 또다시 '무면허 운전'을 감행했다.
연매협

연매협 "박나래 사태, 업계 질서 훼손...철저한 조사 필요" 초강력 경고

상벌위, 매니저 인권 침해·책임 회피 정면 비판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된 논란을 둘러싸고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가 이례적으로 고강도의 입장문을 내고 박나래의 '갑질' 및 '책임 회피' 행태를 질타했다.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관리위원회는 1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박나래의 일련의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훼손하며 업계 발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매니저들의 4대 보험 미가입 논란과 관련하여 박나래 측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