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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홍, 막장 대모 임성한 작가 새 드라마 '닥터신' 주연 발탁

민선홍, 막장 대모 임성한 작가 새 드라마 '닥터신' 주연 발탁

배우 민선홍이 ‘막장 대모’ 임성한 작가의 신작 드라마 〈닥터신〉의 남자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민선홍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8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민선홍이 임성한 작가의 신작 〈닥터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닥터신〉은 임성한 작가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그의 첫 메디컬 멜로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기존 가족극 이미지를 벗고, 천재 신경외과 의사를 중심으로 사랑과 금기, 욕망이 교차하는 강렬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보호자>를 떠나보내며, 얼굴천재 정우성 앞에 평정심을 잃어버린 한 평론가의 고백

<보호자>를 떠나보내며, 얼굴천재 정우성 앞에 평정심을 잃어버린 한 평론가의 고백

보호자 감독 정우성 출연 정우성,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 이엘리야, 류지안, 박성준, 문성환, 김주헌 개봉 2023. 08. 15. * 영화 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정우성의 감독 데뷔작 는 8월 15일 개봉해 아쉽게도 12만 관객 정도를 동원했고, 이제 퇴장 준비를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장점이 많이 보이는 영화였지만 평가는 썩 좋지 못했다. 무엇보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고 울컥했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다음주 개봉예정인 와 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배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든 작품이라는 것. 해외에서는 이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멜 깁슨, 벤 애플렉, 벤 스틸러, 줄리 델피, 마티유 아말릭 등 많은 배우들이 감독으로서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아쉽지만 그 수가 그리 많지도, 그들의 작품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감독으로 데뷔한 한국 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현장의 하정우 감독 하정우왕성한 배우 활동과 함께 독특한 화풍의 그림들을 내건 전시회까지 연 하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