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오스본, 딸 출산 발표… 고(故) 오지 오스본 이름 물려받은 ‘오지 마틸다’
전설적 록스타 오지 오스본 타계 1년 만에 손녀 탄생…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잭 오스본·아리 오스본 부부, SNS 통해 ‘오지 마틸다’ 공개… 3월 5일 출생
오지 오스본, 생전 손녀 임신 소식 알고 있어… ‘가문의 대물림’ 뭉클한 해설
전설적인 록 뮤지션 오지 오스본 의 아들 잭 오스본 이 득녀 소식을 전하며,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이름을 딴 딸의 이름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12일 잭 오스본과 그의 아내 아리 오스본 , 그리고 어머니 샤론 오스본은 공동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할아버지 이름 물려받은 ‘오지 마틸다 오스본’의 탄생 이번에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오지 마틸다 오스본(Ozzy Matilda Osbourne)’으로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