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아들’ CM 펑크, 기습 복귀하자마자 새 챔피언 등극… 새미 제인 꺾고 ‘통합 WWE 타이틀’ 획득
6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로즈몬트 올스테이트 아레나서 열린 WWE RAW 메인 이벤트 폭발
군터의 기습으로 부상당한 코디 로즈 대신 대타 출전… 15년 전 머니 인 더 뱅크 기적 재현
고향 시카고서 통산 15년 만에 WWE 최고 자리에… 경기 후 ‘냉장고 벨트’ 인증샷으로 팬들 도파민 자극
‘시카고의 왕’ CM 펑크(CM Punk·47)가 부상 여파를 깨고 링으로 깜짝 복귀하자마자 WWE 역사에 남을 충격적인 챔피언 등극을 이뤄냈다. 고향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서 새미 제인을 꺾고 마침내 새로운 통합 WWE 챔피언에 올랐다. ■ 군터의 기습 테러로 무너진 코디 로즈… 빈자리 채운 ‘의문의 대타’ 6일 미국 일리노이주 로즈몬트의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WWE 월요일 밤의 생방송 ‘RAW’는 오프닝부터 유혈 사태가 벌어지며 파란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