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기업회생 절차 돌입
1세대 OTT 플랫폼으로 오리지널과 수입 영화 브랜드를 선보였으나 경영 악화로 기업회생 절차 밟게 돼
토종 OTT 플랫폼 왓챠가 결국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왓챠는 영화 별점 플랫폼 ‘왓챠’에서 2016년 시작한 서비스로, OTT 플랫폼 론칭 당시 ’왓챠플레이’로 서비스했다. 이후 2020년 7월, OTT 플랫폼을 ‘왓챠’로, 기존의 별점 플랫폼을 ‘왓챠피디아’로 개편해 지금까지 이르렀다. 왓챠는 여느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