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수백억 유산 분할 확정…구준엽 3분의 1 상속
전 남편 왕소비 측 공식입장 발표.
자녀 몫은 신탁, 구준엽 상속분은 전적으로 존중하며 부동산 가짜뉴스 일축
1200억 원대 유산 분할 확정, 구준엽과 자녀들의 몫은. 대만 연예계를 넘어 아시아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고(故) '서희원'의 '1200억 원'대 '유산 분할' 지형도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그간 무성했던 억측을 잠재운 것은 전 남편 '왕소비' 측의 전격적인 공식 발표다. 현지 법조계와 언론이 추산한 고인의 남겨진 자산은 약 6억 위안, 한화로 무려 1197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규모다. 가장 큰 관심사였던 분할 비율은 명확한 법적 기준과 합의를 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