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 폭발 직전 직접 움직였다! 예측불허 선택의 연속!
지난 16일 3-4회를 공개,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뒤엉키는 인물들의 관계와 거듭되는 위기를 그려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지난 16일 3-4회를 공개,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뒤엉키는 인물들의 관계와 거듭되는 위기를 그려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3-4회에서는 위험한 공조와 추적이 본격화되며 인물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한층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비자금과 장부의 냄새를 맡은 ‘장건영’ 과 공조를 시작한 ‘백기현’ 은 ‘천석중’ 의 숨통을 조이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