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마카오" 검색 결과

현아, 공연 도중 실신…SNS로 밝힌 속내

현아, 공연 도중 실신…SNS로 밝힌 속내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한 것으로 보여
현아가 무대에서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모았다. 가수 현아는 지난 11월 9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서 섰다. 자신의 히트곡 '버블 팝'을 부르던 중 현아는 실신했고, 댄서와 경호원의 도움으로 무대에서 내려갔다. 이후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정말 미안해요"라며 팬들에게 사과한 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로답지 못 했던 것만 같고, 사실은 나두 아무 기억이 안 나서 계속 생각하다가 꼭 얘기해 주고 싶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현아, 마카오 워터밤 공연 중 기절…

현아, 마카오 워터밤 공연 중 기절…"아무 기억 안나" 팬들에 사과

가수 현아가 지난 9일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공연 중 무대 위에서 갑작스럽게 기절하는 사고를 겪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아는 히트곡 '버블 팝' 을 부르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곧바로 백댄서들이 의상 배려 속에 경호원에게 안겨 무대를 떠났다. 경호원 품에 안긴 현아는 의식이 없는 듯 몸에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앞자리 바꾸기' 다이어트의 여파 우려현아는 최근 체중 관리에 집중해왔다.
현아, 마카오 워터밤 공연 중 기절 사고...극단적 다이어트 후유증 우려

현아, 마카오 워터밤 공연 중 기절 사고...극단적 다이어트 후유증 우려

가수 현아가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공연 도중 무대 위에서 갑작스럽게 기절하는 사고가 발생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9일, 현아는 자신의 히트곡 '버블 팝' 을 열창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당시 백댄서들이 하체를 가려주며 배려하는 모습과 경호원이 현아를 안고 급히 대피시키는 장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앞자리 바꾸기' 다이어트의 그림자현아는 최근 급격한 다이어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건강 이상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마카오 팬들 만나러 권은비가 출격한다

마카오 팬들 만나러 권은비가 출격한다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 예고
권은비가 팬들을 만나러 마카오로 향한다. 권은비는 공식 SNS 계정으로 ‘2025 권은비 콘서트 ’더 레드‘ 인 마카오(2025 KWON EUNBI CONCERT ’THE RED‘ IN MACAU)’포스터를 게시했다. 게시물은 해당 콘서트가 오는 10월 25일 지 박스 앳 갤럭시 마카오(G Box at Galaxy Macau)에서 개최된다고 소개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 ‘2025 권은비 콘서트 ’더 레드‘’는 8월 23일과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울 공연을 진행한 후 대만, 마카오 등 투어를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