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블랙핑크 제니,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수상
에스파 '올해의 그룹상', 제니 '글로벌 포스상' 영예
걸그룹 에스파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빌보드 위민 인 뮤직'(Billboard Women in Music)에서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2일 , 미국 빌보드는 2024년 시상식의 주요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며, 에스파가 '올해의 그룹상' 을 받는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에스파는 정규앨범 '아마겟돈'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하며 그룹의 성과를 강조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글로벌 포스상' 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