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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재난 속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여운… 〈유괴의 날〉〈굿파트너〉 이어 독보적 행보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극 중 할아버지를 만나러 아파트를 찾았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을 맞닥뜨린 ‘지수’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재난 속 차분한 감정선… 극의 몰입도 높인 절제된 연기유나가 연기한 지수는 주인공 구안나 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이게 되는 인물이다.
드라마 〈유괴의 날〉, 영국 이어 일본서도 리메이크 확정?

드라마 〈유괴의 날〉, 영국 이어 일본서도 리메이크 확정?

드라마 〈유괴의 날〉이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리메이크된다. 일본판 〈유괴의 날〉은 지난달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8월 8일 TV아사히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유괴의 날〉은 2023년 10월 종영한 코믹 스릴러 드라마로,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특별한 공조를 그렸다. 윤계상이 주연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일본 리메이크판의 각본은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변두리 로켓 고스트〉 등을 집필한 우시오 겐타로 작가가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별 내리는 밤에〉의 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이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