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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공감" 검색 결과

"겨드랑이만 닦고 민원 처리"... 밀라 쿠니스, 비버리힐스 '동대표'의 짠내나는 이중생활

NBC '투데이'서 고충 토로... "주민들 불평 폭주해 친구에게 '감사 문자' 조작 부탁까지" 11살·9살 남매 키우는 현실 육아맘... "매일 샤워 안 해, 날 공격하지 마라" 쿨한 고백
"가끔은 샤워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겨드랑이만 닦아요. 저를 공격하지 마세요(Don't come for me). " 레드카펫 위에서는 화려한 여배우지만, 동네에서는 씻을 시간도 없이 민원을 처리하는 '동대표'였다. 밀라 쿠니스가 비버리힐스 라이프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9일 NBC 간판 모닝쇼 '투데이 '에 출연한 밀라 쿠니스는 넷플릭스 신작 '웨이크 업 데드 맨: 어 나이브스 아웃 미스터리'를 홍보하며 자신의 독특한 부캐 인 'HOA 회장'직에 대해 털어놨다. ◆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