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부터 프레디의 분노까지… ‘퀸 락 몬트리올’ 전설적 공연 뒤에 숨겨진 비화 공개
4K 리마스터링으로 부활한 1981년 몬트리올 무대…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를 향한 헌사”
전설적인 밴드 퀸 의 가장 화려했던 전성기를 담은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오는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촬영 당시의 긴박했던 불화설과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똑같은 옷 입어달라” 감독 지시에 프레디 머큐리 폭발.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에 따르면, 1981년 당시 공연 연출을 맡았던 사울 스위머 감독과 퀸 멤버들 사이에는 상당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라이브 공연 촬영 경험이 부족했던 제작진이 무대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며 밴드의 동선을 방해하자 멤버들의 원성이 자자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