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시리즈로 돌아온다...송강호가 주연 맡아!
송강호,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판을 짜는 이강희 역으로 분해
영화 이 시리즈로 새롭게 탄생한다. 시리즈 제작 소식과 함께 배우 송강호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판을 조직하는 이강희 역으로 낙점되면서 기대를 불러 모은다. 12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이 세계관을 확장해 시리즈물로 제작된다. 송강호는 이강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리즈 은 2025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에 있다. 은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내부자들을 통해 날카롭게 해부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