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세관단속국 ICE 영상" 검색 결과

"역겹다" vs "사과 안 해"...사브리나 카펜터, 트럼프 백악관과 정면 충돌

이민단속국 영상에 히트곡 '주노' 무단 사용, "비인도적 의제에 음악 이용 말라"
미국 최고의 인기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26)가 백악관이 자신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역겹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2일 카펜터는 백악관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고 "이 영상은 사악하고 역겹다. 당신들의 비인도적인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내 음악이나 나를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문제가 된 영상은 미 이민세관단속국 의 불법 이민자 단속 현장을 담고 있다.

"제발 가르치려 들지 마라"... 리키 저베이스, 정치판 된 그래미에 '독설'

2일 X 통해 "그들은 여전히 안 듣는다"... 2020년 '사이다' 일침 영상 소환 배드 버니·빌리 아일리시 등 그래미서 "ICE 반대" 릴레이 발언에 저격 사회자 트레버 노아 농담에 트럼프 "재능 없는 패배자, 고소하겠다" 격분
영국의 독설가 코미디언 리키 저베이스 가 정치적 구호로 뒤덮였던 '2026 그래미 어워즈'를 향해 다시 한번 쓴소리를 뱉었다. 3일 외신에 따르면, 저베이스는 시상식 다음 날인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X 에 "그들은 여전히 듣지 않는다(They still don’t listen)"라는 글과 함께, 전설로 남은 자신의 2020년 골든글로브 오프닝 영상을 게시했다. ◆ "당신들은 세상을 모른다"저베이스가 공유한 영상은 그가 2020년 사회를 볼 당시, 수상자들에게 "정치적 연설을 하지 마라.

"미국에서 가장 행복했던 도시의 비극"... 영국 떠난 엘렌,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태에 "분노"

SNS 통해 ICE 요원의 민간인 사살 사건(르네 굿 사망) 강력 규탄 "너무 슬프고 화가 난다"... 넷플릭스 스페셜 촬영지 미니애폴리스 향한 애도 트럼프 재선 직후 영국 이주한 엘렌, 침묵 깨고 정치적 목소리... 보수층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영국 시골 마을 코츠월드에 정착한 엘렌 드제너러스(67)가 침묵을 깨고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23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엘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르네 굿(Renee Good, 37)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정부 당국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