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케인, ICE 이민세관단속청 모집 참여...국토안보부 '사우스 파크' 이미지 활용
1990년대 '슈퍼맨' 배우, 인스타그램서 ICE 지원 독려...사우스 파크 최고 시청률 기록
1990년대 TV 시리즈 '로이스 앤 클락: 슈퍼맨의 새로운 모험'에서 슈퍼맨을 연기한 배우 딘 케인이 미국 이민세관단속청 모집 활동에 참여했다. 케인은 화요일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ICE 지원을 독려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ICE에 합류할 기회'라며 '훌륭한 혜택과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케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ICE가 테러리스트, 강간범, 살인범, 소아성애자, MS-13 갱단원, 마약 밀매업자 등 수십만 명의 범죄자들을 체포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