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과 '클라이맥스'의 확장, 영화 '비광'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마치 장마철과 같은 영화. 눅눅하고 끈적한 공기와, 퀴퀴한 냄새까지 4D로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만 같은 가족 누아르가 찾아왔다.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비광〉이 오는 9월 2일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는 톱스타 부부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진한 가족 연대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