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차임’ 국내 첫 프리미어 상영 및 내한 GV 성공적 개최!
국내 첫 프리미어 상영 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참석해 〈비밀은 없다〉 이경미, 〈유령〉 〈독전〉 이해영 감독과 100분간 대화를 나눴다.
지난 12/14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구로사와 기요시 회고전, PART II’에서 〈차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국내 영화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국내 첫 프리미어 상영 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참석해 〈비밀은 없다〉 이경미, 〈유령〉 〈독전〉 이해영 감독과 100분간 품격 있는 대화를 나눴다. 먼저 이해영 감독이 “20세기부터 팬이었기 때문에 저는 100년째 팬이다. ”라며 재치있는 인사로 대담의 포문을 열었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또한 “이경미, 이해영 감독의 영화를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