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생일 맞아 신곡 'Save Me' 발매... 작사·작곡 직접 참여
9일 공개...30대 맞이한 진솔한 감정 담아
가수 청하가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아주 특별한 노래를 선물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0일 "청하가 지난 9일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 를 발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이브 미'는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된 곡으로, 30대를 맞이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성장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는 청하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조화를 이루며 곡의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표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