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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서 개최, 원오크록 프로듀서 등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 참여 오리지널 히트곡부터 인기 드라마 OST 메들리, 특별한 J팝 커버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신호탄
첫 일본 단독 콘서트에 오른 권진아가 현지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드러내며 글로벌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일본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과 빚어낸 라이브 시너지 권진아는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권진아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후 처음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밴드 원오크록 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기타리스트를 비롯해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이 참여해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
지코X요아소비 이쿠라, 19일 싱글 'DUET' 발매…제니 잇는 역대급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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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명 '리라스'로 참여…내년 2월 도쿄서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음원 강자' 지코 가 이번엔 일본 J-팝의 아이콘 요아소비 의 보컬 이쿠라와 손잡고 글로벌 차트 사냥에 나선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코가 일본 인기 밴드 요아소비의 멤버 이쿠라와 함께 오는 19일 디지털 싱글 '듀엣' 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쿠라는 요아소비의 보컬리스트로서 '아이돌', '밤을 달리다' 등 굵직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J팝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솔로 활동 시에는 '리라스'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지코와의 협업곡 역시 리라스라는 이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걸그룹 에스파가 2026년 4월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오사카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발표했다. 에스파는 지난 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번 일정을 깜짝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에스파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데뷔 후 처음으로 오사카 교세라돔 무대에 오른다. 이어 같은 달 25일과 26일에는 세 번째 도쿄돔 공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