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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압도적 퍼포먼스 증명할 것"

'나루토'·'원피스' 주역이자 일본 성우 최초 오리콘 1위 기록!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생애 첫 내한 공연 개최. . . "압도적 라이브 예고"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감각이 뛰어난 한국 관객 앞에서의 공연이라 무척 긴장된다"면서도 "나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완벽히 증명하겠다"며 강렬한 포부를 드러냈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 '원피스', '단다단' 등 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독보적인 아티스트다.
2020년 왕이 돌아온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TMI

2020년 왕이 돌아온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TMI

“마음을 불태워라”. 그 캐치프레이즈처럼 팬들의 열정은 여전히 식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재개봉이 새로운 이변을 써 내려갈지 궁금해진다. 5월 10일 재개봉하는 은 2021년 1월 개봉해 2백만 관객을 돌파했다. 당시 애니메이션, 그것도 TV판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이 흥행에 성공하는 사례는 드물었다. 그런데 이 그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의 저력이었다. 4K 리마스터링을 마치고 다시 극장에 돌아온 , 이번엔 렌고쿠 역 성우 히노 사토시까지 한국땅을 밟으며 ‘마음을 불태울’ 예정이다. 재개봉을 맞이해 과 관련 TMI를 다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