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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압도적 퍼포먼스 증명할 것"

'나루토'·'원피스' 주역이자 일본 성우 최초 오리콘 1위 기록!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생애 첫 내한 공연 개최... "압도적 라이브 예고"

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감각이 뛰어난 한국 관객 앞에서의 공연이라 무척 긴장된다"면서도 "나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완벽히 증명하겠다"며 강렬한 포부를 드러냈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 '원피스', '단다단'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독보적인 아티스트다. 특히 성우계를 넘어 일본 최고 권위의 연말 음악 방송인 'NHK 홍백가합전' 출전은 물론, 성우 최초 '오리콘 앨범 차트 1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작성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다가오는 봄 시즌에 맞춰 기획된 이번 내한 공연에서 그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고양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즈키 나나는 "노래에 몸을 맡기고 함께 뛰며 호흡해달라"고 당부하며 한국 팬들과의 뜨거운 교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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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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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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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런 '오디세이', 45일 만에 1100만 관객 돌파…역대 외화 중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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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 연출과 압도적 몰입감, 1100만 관객을 매료시킨 흥행 저력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야심작 '오디세이'가 개봉 45일 차인 18일, 누적 관객 수 1천1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날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여섯 번째로 1천100만 고지를 밟았다. 이는 '어벤져스: 엔드게임'(1천393만), '겨울왕국 2'(1천374만), '아바타'(1천362만), '알라딘'(1천255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천121만)에 이은 대기록이다. 특히 역대 5위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의 격차를 불과 20만 명대로 좁히며 톱5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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