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재즈계의 레전드 아티스트들과 신진 싱어송라이터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오는 9월 와카야마현에서 펼쳐진다.
TORA기획은 22일, 일본을 대표하는 재즈 기타리스트 야마구치 타케시, 우드베이시스트 사카이 베니스케,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MAYU가 출연하는 'JAZZ LIVE 2025'를 9월 27일 와카야마현 타나베시 'RaRa Locale'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재즈계의 거장들과 J-POP으로 메이저 데뷔한 신진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MAYU는 2006년 각마츠 토시키 프로듀스로 '채마'라는 이름으로 메이저 데뷔한 후, 현재까지 정력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다.
야마구치 타케시는 재즈의 거장 론 카터와 20년 이상 일본 투어를 진행해 온 일본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며, 사카이 베니스케는 헹크 존스, 조 헨더슨 등 세계 재즈계를 리드하는 뮤지션들과 공연해 온 베테랑이다.
주최 측은 '심지 좋은 재즈의 그루브와 마음 따뜻한 팝스의 선율이 녹아들어 듣는 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방시키는 극상의 힐링 체험을 선물할 것'이라며 '재즈와 J-POP의 융합으로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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