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360도 객석 개방 공연, 월드투어 스페셜 피날레

트와이스, 내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콘서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 내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콘서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25일, 26일, 28일 일본 도쿄의 상징적 공연장인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공식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좌석 360도 전체 개방 방식으로 공연장을 최대한 활용해 1회당 8만명씩, 총 3일간 24만명의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국립경기장 공연은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투어의 스페셜 추가 공연으로 기획됐다.

트와이스는 지난 9월 일본 돔 투어 피날레 무대에서 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뒤 "더욱 큰 무대에서 팬 여러분을 만나겠다"고 선언하며 대규모 후속 공연을 예고한 바 있다.

영화인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김부장', 오는 26일 SBS에서 첫 방송
NEWS
2026. 6. 23.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김부장', 오는 26일 SBS에서 첫 방송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주연을 맡은 SBS 새 드라마 〈김부장〉이 오는 6월 26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김부장〉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이야기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을 다룬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선 굵은 배우들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롤인 김부장 역을 맡은 소지섭을 중심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최대훈과 독보적인 신스틸러 윤경호가 합류해 끈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오피스 서사를 완성할 예정이다. 세 배우는 직장 내에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성을 묵직하고도 유쾌하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한다.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NEWS
2026. 6. 23.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오피스 로맨스의 판도를 바꿀 2억 뷰의 신화, 그 서막이 열리다tvN의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23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22일 베일을 벗은 1회 방영분은 전국 가구 기준 4. 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오피스 로맨스' 장르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서사의 중심에는 일과 사랑이라는 이중고에 갇힌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듯한 냉철한 신임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가 자리한다. 차지윤은 연인 조가을 에게 프러포즈를 결심한 운명의 날, 믿기 힘든 잠수 이별을 당하는 절망을 맛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석이 된 팀장 자리에 강시우가 부임하며 극의 텐션은 최고조에 달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