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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과 함께!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메인 예고편 공개

극장에서 펼쳐질 진의 특별한 파티!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전 세계 아미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감동의 순간,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는 "도전!" 외치면 시작되는 극장에서의 특별한 파티! 진이 직접 기획한 유쾌한 미션, 뜨거운 라이브, 그리고 끝나지 않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지난 6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RUNSEOKJIN_EP.TOUR in GOYANG’의 실황을 담아낸 콘서트 무비로 진이 선보인 라이브 밴드 무대와 솔로 앨범 수록곡 ‘Happy’, ‘Echo’, 방탄소년단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미션과 무대 뒤 인터뷰 등 무대 위 뮤지션 ‘진’ 뿐만 아니라 사람 ‘김석진’의 진심을 담아내 더욱 깊은 몰입을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도전!”이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된다. 진이 직접 기획한 다채로운 미션과 함께 무대 위에서 관객과 호흡을 맞추는 유쾌한 장면들이 펼쳐지며, “극장에서 펼쳐지는 진의 특별한 파티”라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야외 무대, 수많은 관객과 함께 웃고 노래하며 하나가 되는 장면들, 무대 뒤 진지한 인터뷰와 가슴 뭉클한 라이브, 그리고 진 특유의 장난기 어린 미소까지. 예고편은 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 편의 ‘기억의 기록’처럼 담아낸다. 특히 “모든 아미들을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라는 카피는 전 세계 팬들에게 진이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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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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