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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과 함께!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메인 예고편 공개

극장에서 펼쳐질 진의 특별한 파티!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전 세계 아미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감동의 순간,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는 "도전!" 외치면 시작되는 극장에서의 특별한 파티! 진이 직접 기획한 유쾌한 미션, 뜨거운 라이브, 그리고 끝나지 않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지난 6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RUNSEOKJIN_EP.TOUR in GOYANG’의 실황을 담아낸 콘서트 무비로 진이 선보인 라이브 밴드 무대와 솔로 앨범 수록곡 ‘Happy’, ‘Echo’, 방탄소년단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미션과 무대 뒤 인터뷰 등 무대 위 뮤지션 ‘진’ 뿐만 아니라 사람 ‘김석진’의 진심을 담아내 더욱 깊은 몰입을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도전!”이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된다. 진이 직접 기획한 다채로운 미션과 함께 무대 위에서 관객과 호흡을 맞추는 유쾌한 장면들이 펼쳐지며, “극장에서 펼쳐지는 진의 특별한 파티”라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야외 무대, 수많은 관객과 함께 웃고 노래하며 하나가 되는 장면들, 무대 뒤 진지한 인터뷰와 가슴 뭉클한 라이브, 그리고 진 특유의 장난기 어린 미소까지. 예고편은 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 편의 ‘기억의 기록’처럼 담아낸다. 특히 “모든 아미들을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라는 카피는 전 세계 팬들에게 진이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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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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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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