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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PGK)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프로젝트 피칭은 기수료생 8인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각자 피칭을 마친 기수료생은 2부 비즈니스 미팅에도 합류했다. 2부 비즈니스 미팅은 기수료생 8명과 이번에 참여한 신진 작가 15명이 산업 관계자와 일대일로 만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약 6개월간 멘토링을 받아 작품을 완성한 작가들은 20분씩 최대 여덟 차례 산업 관계자와 미팅을 가지며 작품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26 PGK 비즈니스 데이는 미팅 자리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자리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신진 창작자와 우수한 콘텐츠 프로젝트가 영화·영상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과의 의미 있는 협업을 도모하는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차후에도 후속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창작자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 PGK 비즈니스 데이의 행사 당일 스케치와 일부 참여 작가·멘토의 인터뷰는 추후 씨네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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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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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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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원년 멤버' 에번스·헴스워스, 공식 프로모션으로 한국 팬 만남 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핵심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톱배우 '크리스 에번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오는 12월 7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번스는 마블 세계관의 상징적 영웅인 제1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역으로 '퍼스트 어벤져'(2011)부터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까지 극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봉준호 감독 연출작 '설국열차'(2013)로도 국내 관객에게 각별한 유대감을 형성한 그는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프로모션 이후 무려 11년 만에 공식 방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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