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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사랑한 코미디 듀오 ‘플라토닉’ 시즌 3 제작 확정!

“완벽한 조합”, “환상적인 몸개그”

〈플라토닉〉 시즌 3
〈플라토닉〉 시즌 3

세스 로건과 로즈 번의 압도적인 코미디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Apple TV 대표 코미디 시리즈 ‘플라토닉’ – Platonic 이 시즌 3 제작을 확정했다.

‘플라토닉’은 어느새 중년에 접어든 옛 절친(세스 로건, 로즈 번)이 오랜 절교를 끝내고 다시 한번 플라토닉한 우정을 맺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시리즈다.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달성한 시즌 2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플라토닉’ 시즌 3 제작이 확정되며 화제를 모은다.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플라토닉’은 중년에 접어든 두 절친한 친구 ‘윌’(세스 로건)과 ‘실비아’(로즈 번)가 오랜 갈등 끝에 다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때 가까웠지만 멀어진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우정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며 삶의 전반을 뒤흔드는 과정을 담은 시즌 1에 이어, ‘플라토닉’ 시즌 2에서는 사랑스러운 절친 콤비가 일, 결혼식, 위기에 처한 파트너 등 새로운 중년의 난관에 맞닥뜨리는 과정을 다뤄 공감을 자아냈다. 평론가들은 주연을 맡은 세스 로건과 로즈 번에 대해 “완벽한 조합”, “환상적인 몸개그”, “폭소를 부르는 입담”이라고 평했으며, ‘플라토닉’에는 “손꼽히는 코미디 시리즈 중 하나”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공감 가득한 일상과 재치있는 대사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시즌 3 제작을 확정 지은 ‘플라토닉’ 시즌 1과 시즌 2는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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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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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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