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팝스타' 칼리드, 12월 8년 만에 내한 공연 확정... 안효섭과 협업곡 기대
12월 5일 일산 킨텍스서 단독 콘서트 개최
시대의 감각을 지배하는 R&B 제왕, 8년의 갈증을 씻어낼 마스터피스 무대가 온다글로벌 R&B 팝의 지형도를 바꾼 '칼리드'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2018년 첫 내한 이후 무려 8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성사된 무대로, 국내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오는 12월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그의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하게 포문을 연 월드 투어 '잇츠 올웨이즈 서머 섬웨어'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