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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팝" 검색 결과

재즈 신예 애런! 8살 록 키드의 반전…'투 클로즈 포 러닝' 발매

재즈 신예 애런! 8살 록 키드의 반전…'투 클로즈 포 러닝' 발매

18일 유니버설뮤직 산하 버브 레코드 통해 데뷔, 전액 장학생 출신의 음악적 역량 증명
'올드스쿨 로맨티스트'의 탄생, 장르를 초월한 음악적 여정 싱어송라이터이자 멀티 악기 연주자인 '애런. (aron. )'이 18일 데뷔 앨범 '투 클로즈 포 러닝(Too Close For Running)'을 세상에 내놓았다. 유니버설뮤직 산하의 세계적인 재즈 명가 '버브 레코드'를 통한 공식 데뷔다. 천편일률적인 현대 대중음악 신에 정통 재즈의 문법과 세련된 팝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물결을 예고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출신인 그는 독특한 음악적 뿌리를 지녔다.
김필, 새 싱글로 컴백…뮤비에 배우 박희순 출연

김필, 새 싱글로 컴백…뮤비에 배우 박희순 출연

새 디지털 싱글 ‘Dry Flower’(드라이 플라워)
가수 김필이 새 디지털 싱글 ‘Dry Flower’ 를 발매한다.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Dry Flower’는 쉽게 정의되지 않는 아름다움의 의미를 김필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곡이다. 부드러운 연주와 절제된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주는 보사노바 풍의 미드템포 재즈팝 장르로 초라하게 느껴졌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마주하며, 화려함이 아닌 시간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의 흔적을 담담하게 노래로 옮겼다. 특히 이번에는 배우 박희순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곡이 지닌 정서적 무드를 한층 깊게 확장한다.
김필, 신곡 ‘Dry Flower’로 돌아온다!

김필, 신곡 ‘Dry Flower’로 돌아온다!

담담하게 건네는 감정의 기록
가수 김필이 새 디지털 싱글 ‘Dry Flower ’로 돌아온다.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Dry Flower’는 쉽게 정의되지 않는 아름다움의 의미를 김필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곡이다. 부드러운 연주와 절제된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주는 보사노바 풍의 미드템포 재즈팝 장르로 초라하게 느껴졌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마주하며, 화려함이 아닌 시간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의 흔적을 담담하게 노래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