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1~12월 중 득남 소식? 무속인 예언에 관심 집중
전통문화예술인 "아들 낳는 꿈 꿨다" 예언, 이상민 "딸이든 아들이든 기대"
방송인 이상민에게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전통문화예술인 의 예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0시 방송되는 KBS Joy 채널 '괴담노트'에서는 한 전통문화예술인이 이상민의 사주를 보고 "이상민씨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아들을 낳았다는 꿈을 꿨다"고 예언한다. 이에 이상민은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없지만, 기대해 보겠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민은 최근 재혼에 성공해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통문화예술인의 예언이 현실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