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지방시' 창립자 후손, 한국계 여성과 결혼…"올해 최고 결혼식"
션 태핀 드 지방시-정다혜 씨, 파리에서 성대한 결혼식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 창립자의 후손이 한국계 여성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션 태핀 드 지방시가 한국계 연인 정다혜 씨와 프랑스 파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프랑스 현지 언론들은 이들의 결혼식을 "올해 사교계 최고의 결혼식"으로 평가했다. 션 태핀 드 지방시는 1952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 지방시의 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의 후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대 후반 동갑내기로, 2018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에서 처음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