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즉흥 여행 "알마티시 협조…금전 지원은 없어"
알마티시 금전 지원 전면 부인, 31일 공식 해명 "행정적 절차·촬영 진행 협조만"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제작비 명목의 금전적 지원은 전무했으며, 오직 원활한 촬영을 위한 행정적 협조만이 존재했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다만 낯선 해외 환경을 고려해 현지 촬영에 필수적인 행정 절차 및 현장 진행 협조를 구한 점은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