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테일〉 속편 「증언들」, 신인 루시 할리데이 주연 낙점
〈핸드메이드 테일〉 15년 후, 세 여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신인배우 루시 할리데이가 엘리자베스 모스의 뒤를 이어 시리즈의 얼굴이 된다. 드라마 은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의 소설 「시녀 이야기」를 원작으로 가상의 미래에서 기독교 근본주의 길리어드 정부의 독재로 가임기 여성이 ‘가정부‘로 파견되는 미국 사회를 그린다. 2017년부터 방영한 드라마는 OTT드라마 최초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는 등 흥행과 작품성 모두 잡으며 현재 시즌 6를 제작하고 있다. 이에 탄력받아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가 집필한 속편 「증언들」 또한 드라마화에 착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