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세브란스병원에 1억·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1억 원 기부
새해맞이 총 2억 원 쾌척
배우 변우석이 새해를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배우 변우석은 지난 1일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지원비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변우석은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건강을 되찾고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해에도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