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숏폼 드라마 만든다... MBC 제작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 오늘(30일) 공개
‘백년의 유산’ 주성우 감독 연출... 배우 이시아·안우연 주연의 복수극
MBC가 본격적인 숏폼 드라마 시장 도전에 나선다. MBC는 첫 숏폼 드라마 시리즈 〈착한 아내는 끝났다〉를 오늘(30일) 오전 11시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 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현모양처로 살아온 주인공이 자신을 배신한 남편을 무너뜨리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복수극이다. 불륜, 배신, 재벌 등 몰입도 높은 소재를 활용해 속도감 있는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