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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강서하 마지막 작품 '망내인' 12월 극장가 찾는다

故강서하 마지막 작품 '망내인' 12월 극장가 찾는다

중화권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원작, 온라인 악성루머 파헤치는 스릴러
중화권 추리소설 작가 찬호께이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다음달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7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강서하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영화다. 영화는 인터넷상 악성루머로 목숨을 잃은 동생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나선 언니와 해커 탐정이 온라인 공간에 숨은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다. 강서하는 동생 지은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는 언니 소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천재 해커이자 사립 탐정인 준경 역할은 배우 김민규가 연기한다.
홍콩 추리소설가 찬호께이 원작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12월 개봉!

홍콩 추리소설가 찬호께이 원작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12월 개봉!

냉혈한 사립 탐정과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는 의뢰인이 인터넷 속 살인자를 쫓는 네트워크 추리 스릴러로, 추리소설 거장 찬호께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았다.
홍콩 추리소설가 찬호께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12월 개봉 소식을 알리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은 냉혈한 사립 탐정과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는 의뢰인이 인터넷 속 살인자를 쫓는 네트워크 추리 스릴러로, 추리소설 거장 찬호께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네트워크 속 살인자를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