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청년영화제' 24일 개막…역대 최다 992편 뚫은 청년 수작 40편
아리랑시네센터서 28일까지 닷새간 개최…스웨덴·AI 특별전 및 신작 8편 첫선
현실을 딛고 피어난 미래의 시선…국내 최초 상영작부터 AI 실험작까지 한자리에 차세대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청년 창작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청년 영화인들의 독창적인 시선과 가능성을 발굴해 온 '제6회 2030청년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서울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 슬로건은 '희망 '으로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