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규제" 검색 결과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X 본 이베어 X 아론 데스너, 총기 폭력 희생자 위한 자선 싱글 'Sold Out' 발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X 본 이베어 X 아론 데스너, 총기 폭력 희생자 위한 자선 싱글 'Sold Out' 발매

크리스마스 이브에 울려 퍼진 호소... "정치인들은 영혼을 팔았다(Sold Out)" 수익금 전액 총기 규제 단체 기부... Z세대 아이콘과 인디 거장의 '아름다운 연대' 아론 데스너 프로듀싱 + 저스틴 버논의 코러스... 서정적 멜로디에 담은 날카로운 비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가 인디 포크의 거장 본 이베어(Bon Iver, 저스틴 버논), 그리고 최고의 프로듀서 아론 데스너 와 손잡고 총기 폭력 희생자들을 위한 특별한 자선 싱글을 발표했다. 24일 더 라인 오브 베스트 핏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협업 싱글 'Sold Out'을 깜짝 공개했다. ◆ "티켓은 매진, 양심도 매진". . . 중의적 제목의 울림신곡 'Sold Out'은 제목에서부터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미스 슬로운> - 동종업체로 바로 이직하는 것이 가능할까?

<미스 슬로운> - 동종업체로 바로 이직하는 것이 가능할까?

※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은 승률 100%인 로비스트 미스 슬로운이 총기규제 법안을 두고 반대 입장에 있는 로비회사로 이직하여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건이 주된 줄거리입니다. 영화는 상원의회에서 열리고 있는 미스 슬로운에 대한 청문회 장면부터 시작하는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형식으로 반전이 굉장히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미스 슬로운과 관련된 사건의 법률적 쟁점을 우리 법을 기준으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미스 슬로운 감독 존 매든 출연 제시카 차스테인 개봉 2017. 03. 29. 1.
3월 다섯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다섯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스칼렛 요한슨, 요한 필립 애스백, 마이클 피트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표면의 리메이크 ★★☆ ‘고스트’와 ‘쉘’ 사이에서 ‘쉘’을 선택했다. 비주얼에 많은 신경을 쓴 만큼 자잘한 디테일의 재미는 있지만, 이야기의 짜임새나 깊이 부분에선 허점이 있다. 원작의 쿠사나기 캐릭터를 실사로 버금가게 옮기는 건,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장르적으로 확실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지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