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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부메랑' 등 10편 '환경영화제' 개막…초등생 제작 영화 상영

영암 '부메랑' 등 10편 '환경영화제' 개막…초등생 제작 영화 상영

10월 9일부터 이틀간 영암도기박물관서 상영, 최승우 감독 GV 및 친환경 장터 개최
기후 위기 시대의 해답, 지역 생태계가 스크린에 던지는 묵직한 화두 전남 영암군이 기후 위기와 생태계 공존의 해법을 모색하는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오는 10월 9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류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심도 있게 조명한다. 상영작은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총 10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작품은 영암 학산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획부터 촬영, 출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단편 영화 '부메랑'이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폐막.. 한국장편 대상은 박마의·박수남 감독의〈되살아나는 목소리〉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폐막.. 한국장편 대상은 박마의·박수남 감독의〈되살아나는 목소리〉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가 5일간의 영화 소풍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는 21개국 96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영화제를 찾는 관객에게 힐링과 낭만을 선사했다. 한편, 한국장편경쟁부문인 '창' 섹션의 대상에 해당하는 '뉴비전상' 수상작으로는 박마의·박수남 감독의 가 선정되었다. 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피해자들의 노동과 일상, 증언을 복원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뉴비전상의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