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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수상… 한예종 AT랩·VA코퍼레이션 공모전 당선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의 융합예술 역량이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 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낭보를 울렸다. 경계를 허문 예술의 승리, 북미를 홀린 '압도적 미장센'27일 한예종에 따르면, '트로픽'은 이번 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6일 개막해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북미를 대표하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장르 영화의 산실로 꼽힌다.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람보가 돌아온다!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람보가 돌아온다!

1982년작 〈람보〉 1편 보다 이전, 베트남 전쟁 당시 젊은 존 람보의 기원 이야기다.
람보가 돌아온다. 테드 코체프 감독의 1편 (원제: First Blood)의 프리퀄인 가 제작된다. 그동안 시리즈는 1편 이후 (원제: Rambo: First Blood Part 2, 1985), (1988)까지 이어지며 전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생명을 다한 것 같았던 시리즈에 주인공 실베스터 스탤론이 복귀하며 (원제: Rambo, 2008), (원제: Rambo: Last Blood, 2019)까지 만들어졌다. 역시 실베스터 스탤론이 이끌었던 시리즈 을 제작한 밀레니엄 필름스에서 제작한다.
'책받침 여신' 왕조현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12가지

'책받침 여신' 왕조현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12가지

추가 예고편 1월31일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중화권 여자 배우 왕조현의 생일이다. 1967년생. 올해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왕조현은 추억 속의 배우다. 2004년 영화 를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하지만 그녀는 현재에도 여전히 '아름다움의 끝판왕', '추억의 여신'으로 회자되고 있다. 워낙 의 존재감이 강하다보니 이외의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게 알려져 있다. 왕조현에 대한 시시콜콜한 사실들을 정리해보았다. 1. 대만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