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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콤한 신혼 중" 공효진, 15년 만에 '유부녀 킬러'로 MBC 드라마 복귀 '제작발표회 현장'

31일 첫 방송… '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감독 연출에 정준원·이상이 등 합류
배우 '공효진'이 15년 만에 친정인 MBC로 귀환한다. 달콤한 신혼의 경험은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속 캐릭터를 완성하는 강력한 무기가 됐다. '현실 사랑꾼' 남편이 빚어낸 완벽한 킬러 본색30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공효진'은 현실의 결혼 생활이 작품 몰입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2022년 가수 '케빈 오'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현재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어 유부녀 역할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깊어졌다"고 전했다.
[추아영의 오르골]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각본을 폭로하는 '마티 슈프림'과 80년대 뉴웨이브 음악

[추아영의 오르골]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각본을 폭로하는 '마티 슈프림'과 80년대 뉴웨이브 음악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 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공효진, 케빈오와 뉴욕 신혼 일상 공개...정호연과 다정한 만남도 화제

공효진, 케빈오와 뉴욕 신혼 일상 공개...정호연과 다정한 만남도 화제

전역 후 달콤한 신혼을 즐기는 이유는? 10살 연하 남편과의 평화로운 일상 엿보기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뉴욕에서 보내고 있는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에서 만난 공효진과 배우 정호연의 반가운 만남이 담겼다. 두 배우는 뉴욕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포옹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는 해외에서 만난 한국 배우들의 특별한 우정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