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 18년 만의 단독 내한…그래미 거장의 숨겨진 선율
다음 달 6·7일 서울·세종서 단독 공연, 22장 앨범 발매 및 '스타인웨이 아티스트' 등극
전통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 18년의 갈증을 채우다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가 무려 18년 만에 한국 팬들과 조우한다. 주최사 '재즈브릿지컴퍼니'는 다음 달 6일 서울 '코스모스 아트홀'과 7일 세종 '재즈인랩'에서 그의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 2008년 인천 재즈페스티벌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국내 공연으로, 재즈 애호가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