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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웨이브" 검색 결과

이태현 전 '웨이브' 대표, KBS 사장 낙점… 3파전 뚫은 새 리더십

이태현 전 '웨이브' 대표, KBS 사장 낙점… 3파전 뚫은 새 리더십

이사회, 20일 최종 면접 거쳐 제28대 사장 임명 제청 대상자 의결 재적 이사 5분의 3 이상 찬성 획득, 3년 임기 앞두고 인사청문회 돌입
풍부한 콘텐츠 제작 경험 앞세워 제28대 수장 자리 예약 'KBS' 차기 사장 최종 후보자로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가 결정됐다. 공영방송의 중대한 전환기 속에서 콘텐츠 기획과 경영을 두루 거친 전문가가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KBS 이사회'는 2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 전 대표를 비롯해 김영삼 전 KBS 미디어 대표, 엄경철 현 KBS 수신료국 소속 전 부산방송총국장 등 3명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최종 면접을 진행했다.

"예능·시사교양·다큐멘터리에 집중" 웨이브, 지난해 791억 적자.. 22년에 비해 적자 폭은 크게 줄어

2022년에는 1178억 적자.. '만년 적자' 타개하나
OTT 웨이브 가 지난해 79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2일 열린 콘텐츠웨이브의 정기주주총회에서는 2023년도의 영업보고가 이루어졌다. 지난해 웨이브 전체 영업수익은 2480억원으로 전기(2022년) 대비 256억원 감소했으나, 핵심 수익원인 유료이용자 구독료 매출 은 전기 대비 146억원 성장한 219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엔데믹 이후 온라인 시장 침체로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2022년(△1178억원)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이는데 성공, 지난해 영업손실은 791억원을 기록했다.

"내 이름 내 인생을 훔쳐 간 배후를 찾아야 한다" 죽었다 살아난 남자의 범죄 추적극 〈데드맨〉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주연의 범죄 영화 이 설 연휴 극장가를 공략할 예정이다. 2월 7일에 개봉하는 영화 은 봉준호 감독의 천만 영화 의 각본을 공동 집필한 하준원 감독의 야심 찬 데뷔작이다. 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바지사장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처음으로 주목해서 그려냈다. 바지사장은 회사의 실제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명의만 대여해 주는 명목상의 사장을 일컫는 말로 일명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들을 말한다.
[충무로 통신] 정상화 선언한 대종상이 올해 선택한 남성 MC는 놀랍게도 배우도, 개그맨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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