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OST 부른 카나분, 12월 첫 단독 내한… 애니 팬들 들썩
12월 5일 예스24라이브홀 개최… '실루엣' 등 인기 애니 히트곡 기대
'나루토' 신드롬의 주역 카나분, 결성 이래 최초 한국 상륙글로벌 애니메이션 팬덤과 J-록 마니아들을 열광케 한 일본의 대표 록 밴드 '카나분'(KANA-BOON)이 마침내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 주최사 '리벳' 은 '카나분'이 오는 12월 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 콘서트 '크리티컬 히트 퍼레이드' 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컬과 기타를 진두지휘하는 '다니구치 마구로'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빚어내는 '카나분'은 탄탄한 연주력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정평이 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