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검색 결과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갑질·불법시술 의혹' 박나래, 3차 경찰 소환…9시간 조사 완료

'갑질·불법시술 의혹' 박나래, 3차 경찰 소환…9시간 조사 완료

전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시술 혐의를 받는 방송인 박나래, 9시간 가량 강도 높은 조사
'박나래',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으로 세 번째 '경찰 소환'방송인 '박나래'(41)가 전직 매니저를 향한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으로 또다시 경찰 조사 대상이 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후 1시경 '박나래'를 소환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했다. 핵심 쟁점: '의료법 위반' 및 '횡령' 혐의14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이번 3차 조사는 '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를 입증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